제목 층간소음매트 시공, 토리매트 중부지사 정식 오픈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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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간 나의 집을 행복으로 채워준 토리토리자랑 일기 시작!지인이 신혼여행가면서 도저히 맡아줄곳이없다며나름 개집사를 해본 나에게 맡겨주고 감(처음 온 한시간동안은 ... 저렇게 화장실 발패드에서만 앉아서 불러도 오지않는 그녀였음 )지인집 발매트랑 울집발매트랑 커플이라서.. 더더욱 애착중;;;ㅋㅋㅋ그러다 저녁에 치킨먹으니까 살며시 와서 ..저렇게 애교부리는 멈머..아.. 미치게 토리매트 귀여어..적응되니까 거실이 내 집인냥... 돌아다니는데 실제론 3키로로 안나가는 작은 말티푸라...있어도 ..장난감 굴러다니는 수준..?하찮고 ..소중한 토리주말에 날잡아서 카페도 데리고감..세상에마상에..가방안에 들어있는게 인형인지..강아지인지(하.. 진짜 책임없는 쾌락을 느꼈음)하루지나니 침대에 올라와 내 배위에서 꼭 자는 그녀(신랑이 굉장히 배신감을 느낌 ...ㅎㅎ 신랑지인 토리매트 강아지라서 ... 더더욱 배신감....ㅎ)저 초롱초롱한 눈으로 날 바라보면 집에있는 간식이란 간식은 다 주고싶었지만참고 참았음...대신 장난감과.. 토리가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둘씩 내돈내산으로 ..사기시작했기만..특히 저 당근밭?을 아주 좋아했음댕냥의민족 장난감 아주 훌륭함 !!그레잇!일주일동안은 내가 진짜 주인인것처럼 내가 가는데만 따라다님..거의 애착인형...... 토리매트 ....ㅎㅎ그래서 더 이뻤음.1일 1 산책은 필수로 해주고주말은 거의 1인 3산책다님...(쬐깐한게 집에안가려고함.. 분명히 주인분은.. 산책을 안조아한다했는데 ...?)갔다오면.. 이렇게 내옆에서 나랑 누어서침대한몸이되어준 토리 고마어...마지막 날 토리 송별회 겸 파티도 함케이크는 사람케이크 ㅎㅎㅎㅎㅎㅎㅎ그러고 뒤도 안보고 떠난 그녀...잘가 ..지마또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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